2009년 10월 31일
V6 카미센으로 보는 정변, 역변, 무변
하드를 뒤지다보니 예전에 일드갤에서 연예인들의 정변과 역변에 대해 한창 달리고 있었을때 슬쩍 껴들어서 만들었던 짤이 나오더라구요. 그때 댓글이 다 동의하는 분위기였다능;;; 지금 봐도 재미있어서 이글루에도 올립니다^^;

오카다는 애기때부터 남다르게 뚜렷했던 외모가 그대로 잘 큰 정석 미남이고 미야케는 어릴 때 얼굴이 고대로 지금까지 쭉 이어지고 있어요. 어떻게 서른살이 되어도 웃는 얼굴이 애기때랑 똑같냐능;; 원체 애교있는 인상이라서 나이먹는 티가 거의 안나요.
애기 사진도 개념이었던 오카다와 미야케에 비해 저때도 한 인상하는 애기 모리타를 보고 푸웁;; 저 얼굴이 바람직하게 역변한건 젖살도 젖살이지만 눈썹을 다듬은 것이 커요. 어릴 때 짱구눈썹이 컴플렉스였는지 날렵하게 올라가다 떨어지는 눈썹이 부럽다고 말하기도 했는데 정직하게도 몇년 안가 그 활눈썹이 되었네요;;; 잘 다듬었어요. 그게 모리타의 개성이 되었고 원래 저런 눈썹이 아니었을까 싶을 정도로 이목구비랑 완벽히 어울려요. 따지고 보면 짱구눈썹이었기 때문에 다듬는 것만으로도 꼬리가 길게 빠지는 저런 눈썹이 나올 수 있었던 거라능.
그러고보니 오카다도 2000년대 초에는 눈썹을 가늘게 다듬었는데 요즘은 자연스럽게 놔두는 듯. 그래서 더 성숙한 남자의 향기가 풍겨요 후후^^ 워낙 작품을 많이 했기 때문에 저 년도별 사진 보는 것만으로도 그 시기에 했던 배역들이 떠오르네요. 2002년은 키사라즈 캣츠아이의 붓상, 2005년은 타이거&드래곤의 류지, 2008년은 SP의 이노우에... 캐릭터가 달라서인가, 왠지 얼굴이 다 다르게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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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흰둥이는 일드갤에서의 제 유동닉.
오카다는 애기때부터 남다르게 뚜렷했던 외모가 그대로 잘 큰 정석 미남이고 미야케는 어릴 때 얼굴이 고대로 지금까지 쭉 이어지고 있어요. 어떻게 서른살이 되어도 웃는 얼굴이 애기때랑 똑같냐능;; 원체 애교있는 인상이라서 나이먹는 티가 거의 안나요.
애기 사진도 개념이었던 오카다와 미야케에 비해 저때도 한 인상하는 애기 모리타를 보고 푸웁;; 저 얼굴이 바람직하게 역변한건 젖살도 젖살이지만 눈썹을 다듬은 것이 커요. 어릴 때 짱구눈썹이 컴플렉스였는지 날렵하게 올라가다 떨어지는 눈썹이 부럽다고 말하기도 했는데 정직하게도 몇년 안가 그 활눈썹이 되었네요;;; 잘 다듬었어요. 그게 모리타의 개성이 되었고 원래 저런 눈썹이 아니었을까 싶을 정도로 이목구비랑 완벽히 어울려요. 따지고 보면 짱구눈썹이었기 때문에 다듬는 것만으로도 꼬리가 길게 빠지는 저런 눈썹이 나올 수 있었던 거라능.
그러고보니 오카다도 2000년대 초에는 눈썹을 가늘게 다듬었는데 요즘은 자연스럽게 놔두는 듯. 그래서 더 성숙한 남자의 향기가 풍겨요 후후^^ 워낙 작품을 많이 했기 때문에 저 년도별 사진 보는 것만으로도 그 시기에 했던 배역들이 떠오르네요. 2002년은 키사라즈 캣츠아이의 붓상, 2005년은 타이거&드래곤의 류지, 2008년은 SP의 이노우에... 캐릭터가 달라서인가, 왠지 얼굴이 다 다르게 보여요.

# by | 2009/10/31 05:43 | ●사람들 | 트랙백 | 덧글(6)

오구리 슌과 미즈시마 히로의 미남콤비 형사물이지만 이상하게도 관심이 안가다가 그래도 게츠구니까 첫회는 봐줘야지 하고 봤더니 상당히 게츠구같지 않아서 놀랐음. 수사하라고 짜준 형사 둘이 만담콤비를 짜고 있어....... 작가가 33분 탐정 쓴 사람이라길래 혹시나 했더니 게츠구라는 틀 안에 마이너 들마를 담았네효; 그러나 캐릭터에 맞춰 얼굴 검게 태우고 수염 길러서 마이너 비주얼된 미즈시마 히로 대신 오구리 슌의 수트간지가 폭발함. 크로우즈 제로에서 교복바지를 흘러내리기 직전으로 내려입어도 우월했던 다리 길이가 쓰리 피스로 갖춰 입으니 아주 그냥 고속도로를 내달리네여ㅠㅠ 1화는 오구리의 그 쫙 빠진 라인을 감상하는 것만으로도 아깝지 않았음.ㅠㅠ 너무 진지해서 자기가 어떻게 웃기는지도 모르는 오구리의 개그포인트도 웃기고^^

오히토리사마(독신) 1~2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