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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3분기 일드 라인업 ver1.7(完)

일드갤에선 각 분기마다 이런 라인업을 만들어서 공지로 내보내어 갤러들의 원활한 일드감상을 돕곤 하는데요,
이번에는 아무도 만들겠다는 사람이 없길래 제가 총대를 멨습니다. 멨다가... 지금까지 이걸 만들어오신 분들이 굉장히 존경스러워졌습니다.ㅠㅠ 노가다가 끝이 없더군요. 왜 지원자가 없는지 알았다능;;




클릭해서 원래 크기로 보시길 권장합니다. 번짐없이 선명하게 보실 수 있습니다.
by 흰둥이로 되어 있지만 저건 일드갤에서의 닉이고, 만든 이는 저 맞습니다^^;
아직 정보가 뜨지 않아서 비워져 있는 부분은 추후 업데할 예정입니다.



ver1 (6월 23일) - 드라마 24개
ver1.1 (6월 24일) - 화려한 스파이 캐스팅
ver1.2 (7월 4일) - 오토코마에!2, 파견의 오스칼, 재생의 마을, 카리유시 선생 힘내! 추가→ 총 28개.
그외 전체적으로 캐스팅, 내용, 사진 수정 및 보충
ver1.3 (7월 8일)- 구명병동 첫방날짜 연기, 미입력된 연출 및 각본 입력. 공홈 업데된 들마들 사진 교체.
ver1.4 (7월 13일)- 육아플레이 추가→ 총 29개. 버저비트, 화려한 스파이 공홈 사진 추가.
파견의 오스칼, 제왕 방송시간 수정. 우리는 천사다 오타 수정
ver1.5 (7월 23일)- 공홈업데된 화려한 스파이, 코치카메, 임협헬퍼 메인 사진과 출연진 사진 교체.
오토멘 메인사진 교체 및 방송시간 수정.
ver1.6 (8월 17일)- 공홈업데된 오토멘, 구명병동, 코치카메, 관료들의 여름, 재생의 마을, 콜센터의 연인 사진 교체. 임협헬퍼, 빨간코 선생님 일부 수정.

ver1.7 (9월 1일)- 공홈 열린 파견의 오스칼, 오토코마에2 메인 및 출연진 사진 교체. 라인업 완성!





자료출처: tv.co.kr, 각 드라마 공식 홈페이지, 일드갤 횽들의 도움.

by 아테 | 2009/06/23 13:37 | ●드라마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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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네즈 at 2009/06/23 23:17
보는 것만으로도 노고가 느껴집니다ㅠㅠ 드라마 공홈 돌아다니는 것만으로도 일인데 이렇게 일목요연하게 정리까지 하시려면 보통 일이 아니지요. 전 요즘 캡쳐하기 귀찮아서 리뷰도 안 하고, 자료 찾기 귀찮아서 삼국지 쪽 글도 안 쓰고 있는 상태라서 절로 반성하게 됩니다. 대체 신선조때는 무슨 기운으로 매번 보고 감상을 남겼는지 신기해요^^;;

그런데 한참 일드도 소홀히 했더니 익숙한 얼굴은 점점 줄어드는군요;; 가장 최근에 본 일드가 기바상과 야마모토 코지상이 나오는 판도라였으니까요. 묵직한 느낌이 오는 <관료들의 여름>이 제일 끌리는데요. 시점이 미묘해서 편안하게 볼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사카이 마사토상의 출연도 플러스 요소고요. <원한 해결 사무소>나 <카메아리 파출소>,<리미트>도 소재 쪽에서는 체크해둬야겠어요. 나중에라도 챙겨 볼 수 있게요. 그러고보니 3분기에 은근히 수사, 추리, 경찰 관련 드라마들이 많은 느낌입니다.

아테님의 수고 덕분에 모처럼 일드 라인업을 체크해 봤네요^^ 다시 한 번 더 수고에 감사드려요!
Commented by 아테 at 2009/06/24 02:40
네즈님/ 아이구, 동감이에요. 저도 도대체 어디서 그런 호랑이기운이 나왔나 알수 없어요. 신센구미랑 불멸의 이순신 옛날 글들을 보면서 제 글을 제가 신기해한다니까요 하하하하;; 전 반대로 네즈님의 삼국지 포스팅을 보면서 어디서 이런 열정이 나오실까 하고 놀라곤 해요.
저도 관료들의 여름을 볼 생각이에요. 사토 코이치와 사카이 마사토상 완소배우 두분이 주연급으로 동시에 나오시니 아니 볼 수가 없네요.(그러고보니 세리자와와 야마나미님이군요; 다른 시간대에는 국장님과 료마가 활동하시고;) 카메아리 파출소와 화려한 스파이도 볼 생각이고 오로트로스의 개도 소재가 워낙 특이해서 궁금하더라고요. 일본은 워낙 수사드라마를 좋아해서인지 매 분기마다 절대 빠지는 법이 없더라구요.
이걸 만드면서 자료나 사진을 찾아줄 사람이 따로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했어요-_-; 들마가 많다보니까 월~일 순으로 배열하는 것도 헷갈리고;; 업데할 생각하면 아직도 마음이 안놓이고... 그래도 이렇게 반겨주는분들이 있어서 보람차네요^^
Commented by 피아 at 2009/06/24 00:05
이렇게 한눈에 보니 정말 편하고 만드신 분들의 수고를 알겠네요.
쭉 보면서 느낌에 '이건 아냐'라는 것들을 골라내는데
정말..... 땡기는 게 없네요.... OTL

구명병동과 이놋치가 나오는 드라마랑(스아실 전 형사 드라마를 좋아합;;;;) 싱고가 나오는 거 그리고 관료들의 여름이 좀 끌리는데요... 이중에서 관료들의 여름은 사카이상 아니면 애초에 볼 생각도 안했을 그런 배경........ㅠ_ㅠ
(그러고보니 3분기땐 세토&이노하라 이 부부의 동시 출연이군요^^;;)
구명병동 시리즈는 매번 드림스 컴 트루가 주제곡을 불렀는데, 이번에도 역시 부르겠죠? 매번 노래가 좋아서 기대되요^^
Commented by 아테 at 2009/06/24 02:40
피아님/ 그러게요. 왠지 이번분기는 저번분기들만큼의 임팩트가 없네요. '횽... 정말 수고했는데 어째 땡기는게 하나도 없냐...' 라는 눈물 섞인 댓글들 보면 뭔가 안타까우면서도 웃기더라고요 하하하하하!! 어째 3분기보단 4분기에 더 볼만할게 많을 것 같은 예감도 들어요. 관료들의 여름은 정말 캐스팅의 힘이 실감돼요;; 대중적인 소재가 아닌데 은근히 보겠다는 사람들이 많더라구요. (이노하라&세토때문에 라인업 만들면서 재미있었어요. 부부가 같은 시간대 놓고 맞대결하는 셈이 되었네요^^;)
구명병동 시즌4는 각본도 감독도 이전의 구명병동이 아니라서(이 때문에 기대감이 떨어진다는 분들도 있더라구요) 주제가도 어찌 될지 모르겠어요. 에구치 요스케상이 교통사고 당해서 방송날짜 미뤄지고 횟수 축소되고 등등... 은근 불안한 점들이 한두가지가 아니네요;;
Commented by 5thBeatles at 2009/07/06 05:22
3분기에는 없나 했는데 이렇게 만들어 주시니 감사합니다. 2분기에 꽤 많이 받는데 그닥 맘에 드는 게 별로 없었는데, 3분기도 역시나... 3분기는 휴가철과 겹쳐서 시청률도 안 나오는데... 그래도 한 두 개 정도 골라서 봐야겠죠? 암튼 이렇게 일목요연하게 정리해주시 자료 보고 고민해봐야할 듯 합니다. 어느 걸 고를지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제 블로그에도 가져갈까 하는데 출처는 꼭 남기겠습니다. 괜찮으신지... 그럼 미리 꾸벅
Commented by 아테 at 2009/07/06 23:18
5thBaeatles님/ 네. 저도 끌리는게 이전 분기들보다는 적네요. 하지만 기대하지 않았다가 의외로 수작들이 많이 나올지 혹시 압니까. 2분기처럼 기대작만 많았다가 망한 들마가 많은 것보다야 그 쪽이 낫겠지요^^;;
//출처만 밝혀주신다면 얼마든지 가져가셔도 됩니다^^ 그런데 제가 업데이트 할때마다 이미지 주소가 바뀌기 때문에 나중에 엑박 뜨는거 방지하기 위해서라도 되도록이면 링크보다는 이미지를 직접 올리시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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