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1월 07일
2010년 NHK대하「료마전」주인공 결정!!
하얀가루눈님의 신속하고 친절한 제보 감사합니다!
후쿠야마 마사하루!!!!!!!!!!!!!!!!!!!ㅜㅜㅜㅜㅜㅜㅜㅜ
소식을 듣자마자 머리속이 텅 비고 말이 입속에서 맴돌더군요;

정말 생각지도 못했던, 그러나 정말로 대형 캐스팅이네요.
매년 설문조사에서 기무라 타쿠야와 함께 가장 좋아하는 남자 1,2위를 10년째 달리는 이분.
나이가 39세임에도 불구하고 <갈릴레오>에선 정말 멋지고 완숙한(...) 남자의 향기를 내뿜으시더라구요.
그 이전엔 별로 관심이 없어서 얼굴만 알지 연기는 본 적이 없었는데 얼마전에 갈릴레오 제로를 보고 오오 이런 분을 이제야 알았다니, 하는 그런 충격을 받았달지 그랬었는데 바로 이렇게 료마전에 캐스팅이 되다니요.
단언하건데 이분이야말로 역대 최고의 미형료마님이십니다.ㅜㅜ
료마 캐스팅이 나올때마다 이 말을 반복하는 느낌이 들지 않는 것도 아니지만(...) NHK가 갈수록 료마 캐스팅에 힘 좀 쓰는걸 어떡해요; 게다가 지금의 타마키 료마는....으흑..ㅜㅜㅜㅜ
마샤의 사극연기는 한번도 본 적이 없지만 왠지 무척 잘 어울릴 것 같아요.
약간 먼산을 바라보는 특유의 시선도 어느새 료마의 근시랑 딱 겹쳐서 떠오르고; 갈릴레오의 유카와 마나부의 괴짜 이미지가 료마랑 이어지고 있는 느낌도 들고요. 게다가 료마인만큼 촘마게 머리를 할 필요가 없잖아요!!! 그리고 이분의 훤칠한 기럭지라면 사극간지는 뭐 언급할 필요도 없겠습니다.
비록 살짝 마음 속으로 밀고 있었던 이세야 유스케는 아니지만(애초부터 가능성이..;) 이세야는 내년 1월에 <시라스 지로>에서 보면 되고, 이분의 료마라면 저도 두근거리며 기대할 수 있겠습니다. 부디 잘 해주세요! ^^
후쿠야마 마사하루!!!!!!!!!!!!!!!!!!!ㅜㅜㅜㅜㅜㅜㅜㅜ
소식을 듣자마자 머리속이 텅 비고 말이 입속에서 맴돌더군요;

정말 생각지도 못했던, 그러나 정말로 대형 캐스팅이네요.
매년 설문조사에서 기무라 타쿠야와 함께 가장 좋아하는 남자 1,2위를 10년째 달리는 이분.
나이가 39세임에도 불구하고 <갈릴레오>에선 정말 멋지고 완숙한(...) 남자의 향기를 내뿜으시더라구요.
그 이전엔 별로 관심이 없어서 얼굴만 알지 연기는 본 적이 없었는데 얼마전에 갈릴레오 제로를 보고 오오 이런 분을 이제야 알았다니, 하는 그런 충격을 받았달지 그랬었는데 바로 이렇게 료마전에 캐스팅이 되다니요.
단언하건데 이분이야말로 역대 최고의 미형료마님이십니다.ㅜㅜ
료마 캐스팅이 나올때마다 이 말을 반복하는 느낌이 들지 않는 것도 아니지만(...) NHK가 갈수록 료마 캐스팅에 힘 좀 쓰는걸 어떡해요; 게다가 지금의 타마키 료마는....으흑..ㅜㅜㅜㅜ
마샤의 사극연기는 한번도 본 적이 없지만 왠지 무척 잘 어울릴 것 같아요.
약간 먼산을 바라보는 특유의 시선도 어느새 료마의 근시랑 딱 겹쳐서 떠오르고; 갈릴레오의 유카와 마나부의 괴짜 이미지가 료마랑 이어지고 있는 느낌도 들고요. 게다가 료마인만큼 촘마게 머리를 할 필요가 없잖아요!!! 그리고 이분의 훤칠한 기럭지라면 사극간지는 뭐 언급할 필요도 없겠습니다.
비록 살짝 마음 속으로 밀고 있었던 이세야 유스케는 아니지만(애초부터 가능성이..;) 이세야는 내년 1월에 <시라스 지로>에서 보면 되고, 이분의 료마라면 저도 두근거리며 기대할 수 있겠습니다. 부디 잘 해주세요! ^^
# by | 2008/11/07 12:17 | ●드라마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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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너무 멋있잖아요ㅠ 진짜 촘마게 할 이유도 전혀 없고. 이렇게 되면 또 열심히 오료역할에 질투 가득한 눈빛을 보내야하는 건가요.ㅋㅋㅋㅋㅋ
지금 보는 아츠히메도 완전 재밌는데 NHK 사극이 저를 너무 두근거리게 만드는군요,,+_+
빠져나올 수 없는 NHK의 낚시질에 걸려든것을 환영합니다. 전 몇년째 못빠져나오고 있습니다.ㅠㅠ
좁은 섬나라에 웬 꽃미남 배우들이 저리도 많은것입니까...;;
화제성을 노린 결과겠지만 그 나물에 그 밥이 아니라서 매년 신선한 얼굴을 보고 새로운 미형이 등장하고.. 그런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