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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망상의 빛과 그림자]
싯켄이 된 후로 제대로 쉬지 못해서 고단한 나머지 정신없이 졸고 있는 토키무네를 살며시 받쳐주는 아내 노리코. 사극의 애정씬은 역시 이렇게 은근해야 제맛이다. 이 장면이 너무 훈훈하고 두근거려서 따로 잘라놨는데 마지막회를 보니 노리코의 엔딩 나레이션이 흐르면서 이 장면이 뜨고 끝이 나더라... 역시, 싶었다.^^ 그런데 안습인건.. 젊은 나이에 죽었다보니 다른 대하사극이랑은 달리 마지막에 살아있는 사람들이 참 많더라; 엄마도 살아있고 할머니(...)도 살아있고 하여튼 어르신들이 다들 정정하시더라는.....ㅠㅠ .....과제를 해야 하긴 하는데 감기약 기운이 너무 세서 정신이 없다. 이래가지고 무슨 아이디어가 나오겠나. 아이디어 스케치 30장의 압박. ㅎㄷㄷㄷㄷ 뭐 그래서 하라는 과제는 안하고 오줄짜리 포스팅이나마... 흑흑.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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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아테 카테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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